스포츠 축구 아시안컵을 잡아라 수정 2014-12-30 02:07 입력 2014-12-30 02:07 아시안컵을 잡아라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삼총사’ 정성룡(위부터), 김진현, 김승규가 29일 호주 시드니 훈련장인 매쿼리대학 스포트 필드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시드니 연합뉴스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삼총사’ 정성룡(위부터), 김진현, 김승규가 29일 호주 시드니 훈련장인 매쿼리대학 스포트 필드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시드니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