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아시안컵을 잡아라 수정 2014-12-30 02:07 입력 2014-12-30 02:07 아시안컵을 잡아라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삼총사’ 정성룡(위부터), 김진현, 김승규가 29일 호주 시드니 훈련장인 매쿼리대학 스포트 필드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시드니 연합뉴스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삼총사’ 정성룡(위부터), 김진현, 김승규가 29일 호주 시드니 훈련장인 매쿼리대학 스포트 필드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시드니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