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수정 2015-03-03 18:04
입력 2014-12-29 18:23


17살 딸의 동창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40대 학부모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몽고메리에 거주하는 아이리스 기브니(42)라는 여성이 지난달 딸의 동창생인 17살 소년과 공원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주변을 지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을 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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