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새달까지 윤해남 작가 풍경화 개인전 수정 2014-12-29 21:07 입력 2014-12-29 17:58 섬의 풍경을 담은 윤해남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견지동 일조원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스노우 버드’라는 제목의 전시회에서 작가는 잔잔한 자연주의적 풍경화에서부터 세잔을 연상하게 하는 농후한 작품, 점묘가 두드러지는 신인상주의적 작품까지 다채로운 풍경을 표현한 작품 27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내년 1월 31까지. (02)725-3588.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2014-12-30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