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플러스] 칠레산 와인 ‘1865’ 올 최고 인기 수정 2014-12-30 03:40 입력 2014-12-30 00:22 롯데마트에서 판매된 와인 가운데 올 한 해 가장 인기가 높았던 와인은 칠레산 레드 와인인 ‘1865 카베네쇼비뇽’(750㎖)인 것으로 집계됐다. 1865 카베네쇼비뇽은 칠레 와인 회사인 산페드로사의 설립 연도(1865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1865 와인’ 시리즈 가운데 대표 격으로 국내에서는 골프 18홀을 65타에 칠 수 있게 해 주는 와인이라는 이야기가 덧붙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4-12-30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3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