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영상물등급위 위원장 이경숙씨 수정 2014-12-30 03:38 입력 2014-12-30 00:22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장연합뉴스 이경숙(53) 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이 29일 영상물등급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선출됐다. 영상물등급위는 이날 제6기 신임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어 이 연구원을 위원장으로, 조금환(61) 영화감독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14-12-30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4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5 아파트 침입해 前여친 찌른 50대 체포… “함께 있던 남성은 의식불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