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도둑맞은 차량 28년 만에 재회
수정 2014-12-26 18:10
입력 2014-12-26 18:09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의 한 여성이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몬테레이 헤럴드 등은 린다 알십이라는 여성이 28년 전 도둑맞은 차량과 재회하게 된 사연을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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