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플러스] 90주년 기념酒 ‘진로 1924’ 품귀 수정 2014-12-27 03:37 입력 2014-12-27 00:34 한정판으로 제작된 하이트진로의 90주년 기념 소주 ‘진로1924’가 한 달 만에 생산량 전량이 출고되는 등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10년에 한 번씩 제작된다는 희소성 때문에 연말 선물용으로 법인 등 단체구매 요청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700㎖ 제품 1병과 스토리북 1권, 전용잔 2개로 구성됐으며 1만 5000세트 한정 제작됐다. 2014-12-27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4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5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