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본다이 해변 크리스마스 풍경-3] 축구공과 함께 ‘놀고 있네’

수정 2014-12-26 14:35
입력 2014-12-26 14:25
시드니 근교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Bondi Beach).AP/뉴시스


이탈리아 여행객 알베르토 핀타우로가 25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 Bondi Beach)에서 산타 모자를 쓴 채 축구공을 가지고 물놀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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