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본다이 해변 크리스마스 풍경-1] 주위 의식하지 않고 키스
수정 2014-12-26 14:34
입력 2014-12-26 14:18
산타 모자를 쓴 프랑스에서 온 여행객 엘로디 마리와 캘빈 파도찌가 2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 Bondi Beach)에서 크리스마스를 축복하다 키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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