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

수정 2014-12-26 00:42
입력 2014-12-25 23:58
따뜻한 나눔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기독교 봉사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성탄 예배를 마친 노숙인,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을 선물로 나눠 주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기독교 봉사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성탄 예배를 마친 노숙인,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을 선물로 나눠 주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12-2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