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기도에도, 선생님의 기도에도, 평화와 사랑이...”

수정 2014-12-25 14:14
입력 2014-12-25 14:14
24일 오후 남산원보육원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앞에서 여자어린이와 선생님이 기도를 하고 있다.서울신문
성탄 전야인 24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거리 곳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 등 유난히 크고 작은 사고가 잦았고 경기 침체가 완연한 탓인지 예년보다는 다소 차분했다.

하지만 상점에서 흘러나온 캐럴과 반짝이는 조명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띄웠다. 시민들은 가족, 친구, 연인의 손을 잡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만끽했다. 사진: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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