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기도에도, 선생님의 기도에도, 평화와 사랑이...”
수정 2014-12-25 14:14
입력 2014-12-25 14:14
하지만 상점에서 흘러나온 캐럴과 반짝이는 조명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띄웠다. 시민들은 가족, 친구, 연인의 손을 잡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만끽했다. 사진: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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