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하나된 경합”… 스프린트 500m 김성규·오승관 수정 2014-12-24 15:26 입력 2014-12-24 15:26 ’경합’ 24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스프린트 남자부 500m에서 김성규(서울시청)와 오승관(한체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스프린트 남자부 500m에서 김성규(서울시청)와 오승관(한체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폐지 줍던 할아버지, ‘이 종목’ 장투한 주식부자였다…“돈 좀 쓰시지” 탄식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2 부산 음식점서 바지 벗고 30분간 소란 피운 50대 집유 3 자리 더럽게 두고선… “직원이 치울 거야” 자식 교육 목격담 ‘눈총’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李 지시 ‘노인 무임승차’ 지하철 적자의 58%…서울 매년 3000억원 이상 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분위기 완전 다르네” 안경 쓴 김연아…일상 사진 대방출 “4개월 해든이, 고단한 인생 끝났다는 표정” 검사도 울컥…법정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