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하나된 경합”… 스프린트 500m 김성규·오승관 수정 2014-12-24 15:26 입력 2014-12-24 15:26 ’경합’ 24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스프린트 남자부 500m에서 김성규(서울시청)와 오승관(한체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스프린트 남자부 500m에서 김성규(서울시청)와 오승관(한체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