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내가 그린 병풍 앞에서…” 책 읽는 신사임당 수정 2014-12-24 15:23 입력 2014-12-24 15:23 병풍 그림 속에서 나온 신사임당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지폐 속 인물들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전시회 ’쇼미더머니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지폐 속 인물들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전시회 ’쇼미더머니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 2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3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4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5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