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크리스마스 D-1 ‘명동 지옥’ 수정 2014-12-24 18:36 입력 2014-12-24 14:58 명동 인파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명동 인파 성탄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성탄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맨날 봤다” 음란물 빠진 운동선수 ‘사진 유출’ 충격… “벗어난 지 2년” 돌연 고백 왜 2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3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4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5 ‘부자 아빠’ 기요사키, 알고 보니 ‘빚’만 1조 6000억원…“저 따라 하지 마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아나운서가 아동성애 채팅 보고 있어요” 경악…기내 신고에 결국 해고됐다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