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크루파,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드레스… ‘섹시 엘사’?

수정 2014-12-24 10:24
입력 2014-12-24 10:24
22일 폴란드 출신 모델 조안나 크루파(35)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디자이너 브랜드 MTCostello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하얀색 가슴이 깊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라인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조안나 크루파 인스타그램
22일 폴란드 출신 모델 조안나 크루파(35)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디자이너 브랜드 MTCostello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하얀색 가슴이 깊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라인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조안나 크루파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