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화재, 시각장애인 5명 안내견 기증 분양식 개최 수정 2014-12-23 15:10 입력 2014-12-23 15:09 삼성화재는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5명에게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분양식을 열었다. 안내견을 분양받은 대학생 황인상(20)씨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를 한 안내견 ‘현명’이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삼성화재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박수홍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비행기 1시간 지연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많이 본 뉴스 1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2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3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4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5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최여진 ‘3층 대저택’ 신혼집 공개…압도적 크기에 ‘감탄’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