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시각장애인 5명 안내견 기증 분양식 개최

수정 2014-12-23 15:10
입력 2014-12-23 15:09
삼성화재는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5명에게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분양식을 열었다. 안내견을 분양받은 대학생 황인상(20)씨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를 한 안내견 ‘현명’이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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