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수정 2014-12-22 14:33
입력 2014-12-22 14:27
케이티 캐시디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흰색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케이티 캐시디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흰색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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