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중 신체치수 잰다며 엉덩이를…파렴치 회사대표 체포

수정 2014-12-19 17:14
입력 2014-12-19 16:16


면접을 보기 위해 회사를 찾은 20대 여성이 회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2일(현지시간) 대만 싼리방송(三立電視) 등 현지 언론은 면접을 보기 위해 대만 타이중 소재 회사의 면접장을 찾은 여성이 회사 대표(75)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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