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포토] “야호~ 겨울방학이다!” 수정 2014-12-19 15:10 입력 2014-12-19 15:10 초등학교 겨울방학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은석초등학교에서 방학을 맞는 2학년 학생들이 즐거워하며 복도를 뛰어가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은석초등학교에서 방학을 맞는 2학년 학생들이 즐거워하며 복도를 뛰어가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3 ‘역대급 이혼’ 권혁빈, 2.5조 재산분할 판결…최태원·노소영 2배 넘었다 4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5 “대리 부르기엔 애매한 거리” ‘음주운전’ 이혁재 황당 해명…판례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