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로렌 실버맨, 제트스키 즐기다 드러난 아찔한 모습에… 수정 2014-12-19 14:01 입력 2014-12-19 13:37 17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영국의 음반제작자 사이먼 코웰(55)의 미국인 아내 로렌 실버맨(37)이 제트스키를 즐기고 있다. 로렌 실버맨이 걸친 얇고 흰 남방 사이로 검은색 비키니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사이먼 코웰과 로렌 실버맨 두 사람은 ‘불륜 부부’로 유명하다. 사이먼 코웰은 친구 앤드류 실버맨의 아내였던 로렌 실버맨과 바람이 나 결혼에 이르게 됐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계곡물에 빠진 아들 구했지만 아빠 끝내 숨져… 함께 도운 40대 남성도 사망 2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3 “오빠, 지금 달려갈게” 통화녹취 꺼낸 한동훈… 김승원, 신약임상 청탁의혹 반박 4 “맨날 봤다” 음란물 빠진 운동선수 ‘사진 유출’ 충격… “벗어난 지 2년” 돌연 고백 왜 5 뒷마당 팠더니 은 18㎏이 쏟아졌다…테라스 만들려던 집주인 ‘대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한국에 “전쟁 참여 간주” 경고…호르무즈 딜레마 5분 이상 하이마스 있어도 천무 18대 더 산다…크로아티아, 韓 무기 추가한 이유 5분 이상 러 드론, 우크라 정보기관 수장 집무실 ‘쾅’…보복은 어디로 향할까 5분 이상 화산 터지자 항공편 200여편 ‘올스톱’…화산재가 무서운 이유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