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주민의 날… “사업장 변경 무허가제로 변경을”

수정 2014-12-19 00:52
입력 2014-12-19 00:00
세계 이주민의 날… “사업장 변경 무허가제로 변경을”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주 여성 노동자들이 한 이주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고용주의 착취 실태에 대한 증언을 어두운 표정으로 듣고 있다. 이들은 “고용허가제를 고쳐 사업주 동의 없이 사업장을 바꿀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주 여성 노동자들이 한 이주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고용주의 착취 실태에 대한 증언을 어두운 표정으로 듣고 있다. 이들은 “고용허가제를 고쳐 사업주 동의 없이 사업장을 바꿀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2-1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