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보아 뱀에 먹이주는 장면 찍어올렸다가…
수정 2014-12-18 14:04
입력 2014-12-18 14:01
자신의 애완 뱀에게 먹이 주는 장면을 찍어 SNS상에 올린 남성이 봉변에 처했다.
17일(현시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안드레이 게네랄로프(32)가 자신의 애완 보아 뱀에게 앵무새, 기니피그, 쥐, 고양이 등을 먹이로 주는 영상을 SNS상에 유포시켜 체포될 위기에 처해있다고 보도했다.
보아 뱀은 크고 육중한 몸을 가진 뱀의 일종으로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카리브 해 등지에서 서식한다. 크기는 약 4m까지 자라며 무게는 27kg에 이른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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