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3] “뒷모습만 보이는 검은 깃털의 여인은...(앞 모습은 아래)”
수정 2023-02-17 14:39
입력 2014-12-17 18:43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랄프 로렌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
[화보+2]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 “판타스틱...”
-
[화보+3] “검은 깃털의 뒤태 주인공...(앞 모습은 아래)”
-
[화보+2]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 “판타스틱하다는 말이...”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섹시한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까지...”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 진수 보여주려는 듯한 자신감...”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는는 듯...”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가 빛나는 이유....”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 “이게 란제리 패션”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
막달레나 프랙코빅, “세상의 모든 이를 품으려는 듯....비난 날개 펴고...”
-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톱모델의 아찔한 포즈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화려한 비키니에 쭈욱 빠진...최고의 모델이라는 이유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