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김승혁 남자프로골프 대상 2관왕 수정 2014-12-18 03:12 입력 2014-12-18 00:00 김승혁 김승혁(28)이 올 한 해를 결산하는 한국남자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승혁은 17일 발렌타인 2014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상금왕과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김승혁은 골프기자단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초대 수상자에도 뽑혔다.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은 평균 69.86타를 기록해 덕춘상(최저평균타수상)을 받았다. 2014-12-18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 ‘방송 하차’ 조세호 뜸하더니… 여자 목소리·사생활 근황 “비상비상”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대박 사건” ‘55세 미혼’ 김승수, 16년간 여자 안 만나 남성성 문제?… 남성 호르몬 결과는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포착] 많이 본 뉴스 1 제주 길거리 40대女 흉기에 찔려 숨져… 도주한 60대男 긴급체포 2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3 무인매장서 냉동고 전원 뽑고 휴대폰 충전한 女…“아이스크림 다 녹았다” 업주 ‘분통’ 4 제주시내서 40대 전 연인 흉기로 살해… 60대 남성 긴급체포 5 젤렌스키 “대통령선거 하겠다” 결국 백기? 트럼프 엄포 안 먹혔다…“국민 우롱 말라” 오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사랑하던 분, 생 마감” 충격…SNS 활동 중단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