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노수람, 노팬티 전신 망사 드레스 “추우니까 핫~하게” 수정 2014-12-17 17:42 입력 2014-12-17 17:17 노수람, 과감한 패션 배우 노수람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노수람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중국 검색어 1위 왜 “女아이돌 임신…아이 아빠는 비공개” 활동 중단 발표에 ‘발칵’ [월드픽]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많이 본 뉴스 1 “女아이돌 임신…아이 아빠는 비공개” 활동 중단 발표에 ‘발칵’ 뒤집힌 이유 2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3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4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 5 아파트 12층서 머리만 걸린 채 대롱대롱…3세 여아 살려낸 아찔한 순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드론에 뚫린 美 최강 전차들…K2 성능개량 필요한 이유 5분 이상 “800m 밖에서도 뜨거운데”…트럼프, 이민 단속에 ‘열선 무기’ 동원? 5분 이상 군사분계선 침범 막았더니 “도발”…北 비난에 韓 “정당한 방어” 4분 분량 러우 전쟁 끝 보이나?…푸틴·젤렌스키, 협상 시점·전선 동결 숨 막히는 기 싸움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