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호피무늬 속옷과 야릇한 포즈로… ‘男心 올킬’

수정 2014-12-17 16:03
입력 2014-12-17 16:03
패리스힐튼 농염한 자세와 눈빛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농염한 눈빛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패리스 힐튼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레오파드 무늬 속옷을 입고 비스듬히 누워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아찔한 볼륨감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패리스힐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농염한 눈빛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패리스 힐튼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레오파드 무늬 속옷을 입고 비스듬히 누워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아찔한 볼륨감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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