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승려, 지하철에서 영어 발음 오해해 외국인 폭행

수정 2014-12-16 11:04
입력 2014-12-16 00:00


태국의 한 승려가 지하철서 외국인 승객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일간 방콕포스트는 지난 7일 태국 핏나눌록으로 운행 중이던 지하철에서 태국 승려가 외국인 남성 제프(Jeff)의 발음을 욕으로 오해해 제프의 얼굴을 세 차례 때렸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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