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문화단신] 문인화가 후강 권윤희 풍죽전 수정 2014-12-16 00:32 입력 2014-12-16 00:00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에 형이상학적 미학을 담아 그리는 문인화가 후강 권윤희의 풍죽전 ‘파란 댓잎소리가 들리네’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 전북도립 미술관 분원에서 17~23일 열린다. 후강은 서예와 문인화 세계에서 독특한 미학으로 일가를 이룬 강암 송성용의 제자로 이번 전시에서는 풍죽을 통해 유가의 선비정신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내년 1월 7~13일 전주 강암서예관으로 옮겨 전시된다. (02)736-1020. 2014-12-16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2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3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4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5 또래들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女들 ‘집유’… 法 “인격 형성돼 가는 과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