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어린이 책꽂이] 수정 2014-12-13 00:00 입력 2014-12-13 00:00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고정순 지음, 낮은산 펴냄) 진한 땀방울의 힘으로 묵묵히 일터를 지키는 솜바지 아저씨의 삶이 담긴 그림책이다. 솜바지 아저씨는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 준다. 44쪽. 1만 2000원. 나무(대니 파커 지음, 도토리숲 펴냄) 나이 많은 나무와 어린 나무가 들려주는 죽음과 순환에 대한 이야기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삶, 죽음, 세대, 생명이라는 주제를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뤘다. 32쪽. 1만 5000원. 2014-12-13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해외 러닝 중 실신한 장항준, 지나가던 독일인 의사가 구했다…당시 사진 공개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많이 본 뉴스 1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2 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3 여직원 옷속 손 넣었는데… ‘성추행’ 아니라는 경북우정청 4 ‘콩고 왕자’ 조나단 난리 났다…월드컵 포르투갈전 무승부에 “오우” 5 재활용장 ‘절단된 사람 다리’ 주인 찾았다…요양병원 환자와 DNA 일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