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폴란드 대법원 교류협력 논의

수정 2014-12-13 04:05
입력 2014-12-13 00:00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11일(현지시간) 폴란드 대법원을 방문해 테레사 플레밍 쿨레샤 공익분야 대법원장을 만나 양 기관의 교류협력을 논의했다고 헌재가 12일 밝혔다. 김 사무처장은 폴란드 헌법재판소 관계자들과도 협력을 논의한 뒤, 12일에는 파벨 리체트스키 체코 헌법재판소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2014-1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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