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수정 2014-12-12 16:52
입력 2014-12-12 00:00
네덜란드 출신의 10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첫 발탁이다. 19세다. 177cm이다.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스트라이드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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