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브로시오, 베란다서 비키니 섹시자태로 유혹… “애 둘 엄마 맞아?”

수정 2014-12-12 16:19
입력 2014-12-12 00:00
빅시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의 비키니 자태 12일(한국시간) ‘빅시의 핫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사진출처=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빅시의 핫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야 밖은 너무 추워”(Baby it’s cold outsid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앰브로시오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베란다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부스스함으로 연출했고 뱃살 하나 없고 잘록한 허리와 마른 몸에도 볼륨감이 있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지난 3일 미국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4 런던 패션쇼에서 화려하고도 매혹적인 란제리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출처=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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