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조현아 父 꽉 쥔 사과문… “저를 나무라 주십시오”

수정 2014-12-12 14:54
입력 2014-12-12 00:00
조양호 회장의 사과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 중 사과문을 손에 들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대한항공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사무장을 질책하며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월권 논란이 일었다.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 중 사과문을 손에 들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대한항공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사무장을 질책하며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월권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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