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사야!” 성당에서 야동 촬영한 여성 논란

수정 2015-01-07 18:54
입력 2014-12-12 00:00


성당에서 야한 동영상(이하 야동)을 촬영한 여성의 충격적인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오스트리아 호싱의 한 성당에서 야동을 촬영한 20대 여성이 징역 3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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