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중 불쇼 시범 보이다 입에 붙은 불 안꺼져 ‘아찔’

수정 2014-12-12 14:23
입력 2014-12-12 00:00


지난 9일 브라질 방송 SBT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불쇼를 하던 남성이 화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호주 매체 나인엠에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 리카르도(Luis Ricardo)씨가 한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불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 불이 입에 옮겨 붙는 사고를 당했다. 그의 아찔한 사고 순간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된 영상을 보면, 리카르도 씨는 불 쇼를 위해 입에 액체를 머금고 있다가 내뿜는다. 이어 불쇼를 시작하는 그에게 옮겨 붙은 불길은 그의 입에서 꺼지지 않는다. 결국 리카르도는 급하게 스튜디오를 빠져 나간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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