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가은 셀카, “아 예뻐” 맑고 투명한 피부 20대 훈녀 이미지 물씬~

수정 2014-12-12 13:53
입력 2014-12-12 00:00
애프터스쿨 리지와 가은 투명한 피부 자랑 셀카 사진출처=리지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의 리지(22)와 가은(20)이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리지는 1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예뻐”라는 멘트와 함께 동료멤버 가은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와 가은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대 초반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 신비롭기까지 했다. 특히 둘의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KBS W 예능프로그램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 2014FW’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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