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소녀 친 뒤 도주하는 러시아男 ‘충격’
수정 2014-12-11 11:13
입력 2014-12-11 00:00
자신의 승용차로 10대 소녀를 친 후 도주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간) 러시아 바시키르 공화국 수도 우파(Ufa)의 한 도로에서 13세 소녀 자라 제이티바(Zara Zaytseva)가 뺑소니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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