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 뱃속탐험 실험하다…
수정 2014-12-10 11:23
입력 2014-12-10 00:00
거대 아나콘다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는 실험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미국의 환경운동가 폴 로졸리가 실제로는 뱀 뱃속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디스커버리 채널의 리얼리티쇼 ‘산 채로 먹히기(Eaten Alive)’에 출연해 아나콘다의 저녁식사를 자처했던 폴 로졸리가 몸길이 6미터의 아나콘다가 몸을 감아대자 심각한 부상을 입을 것 같다는 두려움에 결국 실험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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