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동요 작곡가 한용희씨 수정 2014-12-06 03:45 입력 2014-12-06 00:00 ‘파란 마음 하얀 마음’의 동요 작곡가 한용희씨가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3세. 1931년 서울 출생인 한 씨는 ‘꼬마 눈사람’, ‘우리 유치원’ 등 국내에서 널리 사랑받은 곡들을 작곡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영자씨와 아들 진규(JIM 대표이사), 민규(한국체육대 생활체육대학장), 인규(사업)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8호, 발인은 7일 오전 8시, 장지는 평화의쉼터. (02)3010-2238. 2014-12-06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슈카 “코스피 5000 조롱한 적 없어…백 번 칭찬해도 모자라” “또 지각, 몇 번째냐” 장원영에 호통친 기자들…“억울한 원영이” 팬들 폭발했다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잠든 사이 심장 멈췄다” 75만 여행 유튜버 사망 소식 SK하이닉스 86만원대 신고가에 전원주 소환…“2만원대 매수, 절대 안 팔아”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건들면 패가망신…빈말 같나” 캄보디아어로도 경고 2 뱀 두 마리 지하철역 화장실서 발견…멸종위기종으로 확인 3 “임신했는데 좀 앉아도 될까요?”…양보는커녕 욕 들었습니다 4 유명 가수 겸 제작자,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업무차 방문” 반박 5 “축의금 10만원 내도 부부는 손해”…강남 예식장 식대가 무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잠든 사이 심장 멈췄다” 75만 여행 유튜버 사망 소식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뱀 두 마리 지하철역 화장실서 발견…멸종위기종으로 확인 전현무 “전 여친 결혼식 사회 봤다”…이별 후 재회한 사연 “다시 합치자” 재회 거절하자 격분…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