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박 경정 자택에서 나오는 여성 수정 2014-12-03 17:40 입력 2014-12-03 00:00 박 경정 자택 나서는 여성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건 작성자로 알려진 박관천 경정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3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박 경정 자택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오른쪽)이 나가고 있다.연합뉴스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건 작성자로 알려진 박관천 경정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3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박 경정 자택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오른쪽)이 나가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