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 미래 위해 北인권 꼭 개선돼야”
수정 2014-12-03 03:03
입력 2014-12-03 00:00
朴대통령, 3차 통준위 주재
한편 박 대통령은 행사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성경에도 그런 얘기를 한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사람들이 고난이 많다”며 “항상 어려움도 있고 고민도 하고 그래서 ‘세상 마치는 날이 고민이 끝나는 날’이라고 말할 정도로 어려움이 많다”고 밝혀 ‘정윤회 국정 개입’ 문건 유출 파문과 관련, 불편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4-1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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