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고대 경영대 올해의 교우상에 추경호 국조실장·문덕규 사장 수정 2014-12-02 02:01 입력 2014-12-02 00:00 고려대 경영대 교우회는 1일 ‘제34회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로 추경호(왼쪽·공직부문) 국무조정실장과 문덕규(오른쪽·전문경영인부문) SK네트웍스 사장을 선정했다. 교우회는 1980년부터 교우 가운데 모범적인 공직자와 기업가를 뽑아 올해의 교우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려대 경영대 교우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2014-12-02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