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세계일보 회장에 손대오 부총장 수정 2014-12-02 04:35 입력 2014-12-02 00:00 손대오 세계일보 회장 손대오 선문대 부총장이 1일 세계일보 회장에 선임됐다. 손 회장은 세계일보 편집인 겸 주필 부사장을 지냈고 미국 워싱턴타임스 부사장과 UPI통신사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선문대 부총장과 한국평화연구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14-12-02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많이 본 뉴스 1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2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3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4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 5 韓 여자 컬링, 1위 스웨덴이 백기 들었다…8대3 제압 “4강행 청신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