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APT 관리위 차기 부의장에 수정 2014-12-01 00:00 입력 2014-12-01 00:00 이상훈 미래부 다자협력담당관 이상훈 미래창조과학부 다자협력담당관이 지난 27일부터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제38차 아시아태평양전기통신협의체(APT) 관리위원회에서 차기 관리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미래부가 30일 밝혔다. APT는 전기통신 분야의 지역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국제 표준화 등과 관련한 아·태 지역의 의견을 결집하기 위해 1979년 창설된 국제기구다. 2014-12-0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33살이면 다 알아”…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파묘한 강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져 많이 본 뉴스 1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2 한국, 보이나? “러 드론서 ‘삼성전자’ 메모리칩 나왔다”…증거 공개한 우크라 3 모텔 가두고 “신체검사”라며 나체사진 요구…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 4 현직 소방관이 텀블러에 카메라 부착해 女탈의실 불법촬영…검찰 송치 5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갈 때도 멋있게 떠났다”…노숙인 돕던 미용사, 4명에 새 삶 선물 하영 “무지한 채 ‘친일’ 증조부 자랑”...‘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