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포토] “5월도 아닌데…” 철모르고 개화한 철쭉 수정 2014-11-27 13:56 입력 2014-11-27 00:00 철모르는 철쭉 올겨울 기온이 평년에 비해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7일 속초시 중앙동 뒷골목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철모르는 철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올겨울 기온이 평년에 비해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7일 속초시 중앙동 뒷골목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철모르는 철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철쭉은 보통 5월에 개화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4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줄줄이 합격…고1에 홀로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