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강호권씨 수정 2014-11-27 04:10 입력 2014-11-27 00:00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26일 강호권(57) 인도주의사업본부장을 제22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강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 한적 경기지사에 입사해 수원혈액원, 서울서부혈액원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대표적인 적십자맨이다. 경기지사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인도주의사업본부장으로 활동해 왔다. 2014-11-2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3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