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에서 이러시면 안…” 귓속말 땐 ‘각도’ 조심하세요

수정 2014-11-26 11:03
입력 2014-11-26 00:00
야당 지도부 대화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왼쪽)와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왼쪽)와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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