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35km 페라리가 끄는 웨이크보드 타는 10대, 결국은…

수정 2014-11-26 11:06
입력 2014-11-26 00:00


수로에서 자동차가 끄는 웨이크보드를 탄 10대 청년이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 초 영국 링컨셔주 보스톤 북쪽의 마우드 포스터 수로에서 노란색 페라리 F50이 끄는 보드를 탄 웨이크보드 선수 호르헤 길(19)이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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