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적십자사 부총재에 이영선씨 수정 2014-11-26 02:21 입력 2014-11-26 00:00 이영선 한적 부총재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25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이영선(67) 연세대 명예교수를 부총재로 선출했다. 이 신임 부총재는 한국경제학회장, 한림대 총장, 포스코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 총재와 1090평화와통일운동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중앙위원회는 이날 유중근 전 총재를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 2014-11-2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2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3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