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타할아버지 선물 주러 꼭 오세요” 수정 2014-11-26 02:41 입력 2014-11-26 00:00 “산타할아버지 선물 주러 꼭 오세요” 성탄절을 한 달 앞둔 2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 상점 앞에서 아이가 가던 걸음을 멈춘 채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성탄절을 한 달 앞둔 2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 상점 앞에서 아이가 가던 걸음을 멈춘 채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1-26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2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3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4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5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